국가유산청은 경기 가평군 운악산에 위치한 현등사 극락전을 포함하여 조선 시대 불교 사찰 건물 10건을 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이 중 부불전 6건과 요사채 4건이 포함되었다. 이는 해당 사찰 건물들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