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조직과 공모하여 한국에서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한 후 이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하여 금원을 받은 일당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국외이송유인, 피유인자국외이송,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사람의 원심 판결을 파기했습니다. 이들은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하고 해외로 유인하여 금원을 취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