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이 서울에 잔류 인력이 없어 장금상선 자회사를 부산으로 이전합니다. 이는 현 정부 들어 네 번째 해운기업의 부산 이전 사례입니다. 이 결정은 정부의 남부 지역 정책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