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병장들, 림팩 훈련 완수를 위해 전역일 연기
해군 병장 두 명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림팩을 완료하기 위해 전역일을 연기했습니다. 정재현유, 고혁남 병장과 양선우 병장은 이 훈련을 끝까지 수행하고자 전역일을 1~2개월 미뤘습니다. 이들은 2024년 11월 입대하여 예정되었던 전역일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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