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는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해 선처를 요청했다. 이는 교육이 우선이라는 이유에서 비롯되었다. 배재고는 해당 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