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소울브릿지 ENT를 설립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이 회사를 통해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회사는 영혼과 영혼을 잇는 다리가 되는 것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