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내란 가담 정황 확인 및 탄압 시도 조사 중
국가정보원은 12·3 내란에 조직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확인되었다. 특검팀은 국정원이 '안보 위해 세력' 수백 명의 명단을 준비하고 대공수사권 행사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계엄사령부에 연락관과 조사관을 파견할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는 세력에 대한 탄압을 합리화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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