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의 삶을 다룬 창작악극 '울어야 바다야' 공연 예정
창작악극 '울어야 바다야!'가 17일 오후 7시, 18일 오후 3시에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평생 물질을 해 온 제주 해녀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작품은 극단가람과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가슴아프게'라는 부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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