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달성이 전기 및 수소차 보급 계획만으로는 어렵다는 내용이다. 이는 설정된 감축 목표 달성에 있어 현재의 보급 계획만으로는 부족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