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협상하며 요구안의 격차가 990원으로 줄어들었다. 노동계는 1만1450원을, 경영계는 1만460원을 제시했다. 이 결과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