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공사 재개로 도봉·의정부 지역 기대감 높아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건설사업이 공사비 문제로 2년간 지연된 후 재개되었다. 현대건설이 현장 준비작업을 시작했으며, 사업 규모는 4조 3000억 원이다. 자금 조달은 5년 만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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