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호는 일본 최대 담수호이며 약 400만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호수는 면적이 약 670㎢에 달한다. 비와호는 시가현뿐만 아니라 교토, 오사카 등 여러 지역에 걸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