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수석, 홈플러스 사태를 부도덕한 M&A로 비판하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홈플러스 사태를 부도덕한 인수·합병(M&A)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청와대가 홈플러스 회생 종료에 대해 공개적인 입장을 밝힌 첫 사례입니다. 홍 수석은 이명박 정부 시절의 사모 M&A 방식을 언급하며 관련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