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청소 알바를 속여 여성의 집에 침입하고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었다. 해당 남성은 피해자가 저항하자 위협을 계속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현재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