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문교회는 조현제·양현숙 선교사를 필리핀으로 파송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는 교회가 1915년 설립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진 해외 선교 파송이다.김민호 위임목사는 이번 파송이 성도들의 삶 속에서 구체화되는 비전의 전환점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