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및 자영업자들은 이륜차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제기하며 경찰의 주정차 단속 개정안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이륜차 230만 대와 주차 면적 1700면을 고려할 때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관련 단체들은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