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국 우체국 대신 출장소로 부활해 주민 서비스 유지
폐국을 앞둔 정읍옹동우체국 대신 옹동면사무소 부지에 금융 업무가 가능한 우체국 출장소가 신설된다. 이는 주민들의 우편 및 금융 서비스 단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 결정은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를 통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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