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일부 가수의 오토튠 후작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오토튠을 과도하게 사용하여 라이브의 생생함과 학습 발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완전한 라이브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