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외무부는 유조선 공격에 대해 이란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미리트 외무부 대변인은 도하가 해당 공격과 피해에 대해 전적인 법적 책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는 카타르의 공식 입장을 전달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