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독립서점 '책방오늘'의 마지막 날 기자들과 만나 독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한강은 서점 운영에 독자들의 방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 책방은 이날 마지막 낭독회를 끝으로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