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의 범행 수사 과정에 대한 논란이 경찰의 보완수사권 존폐 문제로 다시 제기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여당 내부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이 문제는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의 의제로 다뤄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