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장맛비가 지나간 후 구례군 산동면 수기리의 수락폭포를 방문했다. 폭포는 평소보다 수량이 풍부해 보였으며, 기암괴석 사이로 15m 높이의 물줄기가 쏟아졌다. 방문객들은 우렁찬 물소리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