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당진 석문산단 일원에 첫 드론 공원을 조성하고 '드론 레저 선도도시'를 선포했다. 그러나 이 부지가 LNG 생산 기지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하여 실제 활용도가 낮을 수 있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해당 부지의 선정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