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이 만든 인형극 동아리가 지역사회와 함께 공연하며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만든 발도르프 인형극 동아리 '쿵따리'가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동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과 용인 지역의 유치원과 돌봄센터를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공동체 안에서 얻은 경험을 다른 아이들과 공유하려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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