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긴급·틈새보육 어린이집 4곳 추가 선정
서울시는 야근 등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부족한 양육자를 위해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참여 어린이집 4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 중 두 곳은 휴일과 야간에도 운영하는 '365열린어린이집'으로 강북구 송천동어린이집과 금천구 새길어린이집이다. 이는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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