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신이문역 구간의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 장애로 인해 출근길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장애는 초기 대응팀의 작업 후 약 2시간 20분 만에 복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