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800조 원 호남 메가프로젝트'를 기업 설득이 아닌 협박으로 보며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전체주의적 입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