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월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는 차기 지도부에 2030 세대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임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송 의원은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과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