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을 재편하고 농업인과 조합원을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하는 고강도 쇄신 작업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2200억 원 규모의 농업인 경영안정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농업 지원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려는 계획이다. 농협중앙회는 이러한 '농협 대전환' 방안을 마련하고 전사적인 실행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