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서울 공평구역에서 항아리와 함께 금속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유물들 속에서 조선 시대의 갑인자, 을해자 등 금속활자가 발견되었다. 현재까지 개별 활자에 대한 상세한 조사와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