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가 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탑승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 참가자들은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위해 길게는 12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어려움을 표했다. 이 시위는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