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김모 씨가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이 사건은 불법 추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한 싱글맘과 관련이 있다.김씨는 지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