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내와 20대 관장은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첫 재판에서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변호인 측도 혐의를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