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성인권 도서 열람 제한 조치 해제되어 제자리로 복귀
충남 도서관은 '금서 논란'으로 인해 별도 보관되었던 성·인권 관련 도서들을 원상 복구 조치했습니다. 이 조치는 열람 제한 조치가 이루어진 지 약 3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충남도는 2023년 9월에 관련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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