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를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개입 촉구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 원로들과 각계 대표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개입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사태를 10만 명의 생존권이 걸린 사회적 재난으로 보며 대통령이 회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7월 7일에 이루어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