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플랫폼 노동자 쉼터 토요일에도 운영하며 폭염 대비 지원
성동구는 고정 일터 없이 이동 노동자들을 위해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이 쉼터는 폭염으로부터 필수 및 플랫폼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쉼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에는 상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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