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음주로 남편 살해 시도 공모 혐의 인정 첫 재판 진행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아내와 공범인 관장이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했다. 이들은 피해자가 혼자 술을 마시는 상황을 이용하여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이들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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