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잠든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다가 징역 18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에게 치료감호와 5년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다.피고인은 지난해 12월에 충북 괴산군에서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