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산하 화성 외국인보호소에 구금 중인 외국인 A씨가 원인 불명으로 쓰러진 후 40일 넘게 외부 진료를 받지 못했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보호소 측은 외부 진료 금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외국인은 5월 23일 구금실에서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를 느끼고 의식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