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혼자 하는 싸움이 아니라 팀 스포츠로서 연대의 가치를 증명한다. 시각장애러너와 비장애인 가이드러너가 연결하여 달리는 '가이드런프로젝트(GrP)' 활동을 통해 이를 보여준다. 장지은 활동가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