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교육감 선거 중 개표 입력 오류가 발생한 세 곳에서 입력자와 검증자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아니었다. 해당 개표 작업은 선거 직전에 위촉된 대학생이나 일반인 개표사무원이 담당했다. 야권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보고 및 검증 체계에 대한 부실함이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