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의 강세로 인해 대학 동아리 공금이 주식 시장에 투자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는 개인 투자 열풍이 심화된 상황에서 나타난 일이다. 그러나 구성원의 동의 없이 공금을 투자한 행위는 업무상횡령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