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원청이 하청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사장이라는 판단을 받았다
현대자동차 원청이 하청 노동자들의 실제 사장이라는 노동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하청 노동조합 10개 지회의 교섭 요구 사실 공고에 대한 시정신청 사건에서 이를 인정했다. 이 판정은 현대차의 울산, 아산, 전주 공장 관련 사항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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