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청산이 사회적 재난이라며 대통령의 개입 촉구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 후, 사회원로와 각계 대표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개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홈플러스 청산이 노동자, 입점업주, 납품업체, 협력업체 및 지역상권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재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7월 7일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통해 표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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