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 풍경을 민화로 표현한 전시가 열린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루씨쏜 작가의 초청전 '낙원, 제주를 걷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통 민화 화폭에 제주의 풍경과 동물 서사를 결합한 회화 작품들로 구성된다. 이 전시는 바다, 돌담, 오름 등의 소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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