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6월 월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통해 월간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오스틴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을 제치고 이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