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은 항암치료 당시 손발톱이 검게 변해 빠지기 직전이었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최근 방송에서 남편과 함께 강릉 바다에 갔으며, 발에 묻은 모래를 털다가 발이 까매지는 것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