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는 성인용품에 칼자국이 있고 일부가 조각난 것을 근거로 성범죄 증거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장윤기는 사회복무 중 여중생 대상 불법 촬영 등의 정황이 확인되었으나 주요 증거를 놓쳤다. 이로 인해 장윤기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