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일부터 '쉬엄쉬엄 모닝'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시민들이 주말 아침 도심에서 걷기, 달리기 등을 할 수 있도록 차량 통제 및 체력 측정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걷기, 달리기 외에도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체력에 맞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