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500가구에 냉방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2억 6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지원 사업에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와 전국 23개 민간위탁 주거복지센터가 협력했습니다. 각 센터는 폭염 취약 가구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